(이 기사는 14일 13시 5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사업목적 추가와 관련해 "신사업 진출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아직 나온 건 아니다"며 "다만 일부 임원들이 추진하겠다는 자원개발사업의 경우 이를 진행하기 위해선 정관변경이 필요해 그 절차를 밟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NI테크는 최근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자원개발사업 및 신재생 에너지 설비 제조 및 판매보수를 사업목적에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NI테크 주총은 오는 16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