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3일 오전 9시 5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법인 설립이 가시화되는 시점과 관련, 김 실장은 "두어 달이 지난 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혀 상반기 내인 5~6월쯤엔 가시화될 전망이다.
대원강업은 인도 진출의 경우 현대차가 진출해 있는 만큼 현지 납품체제를 구축하는 차원이고, 러시아는 단독 진출인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측은 "일단 기본적인 합의가 돼야 파트너 및 사업형태가 확정될 것"이라며 "가시화되는 대로 공식루트를 통해 곧바로 밝히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