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에서는 한미FTA 체결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양국 기업간의 상호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게 된다.
또한 무역협회 이희범 회장은 방미 기간 중 미의회에서 의원, 의원 보좌관, 업계 대표 등 주요 인사 200여명을 초청하는 리셉션을 개최하고, 한미 FTA가 양국 경제와 한미 관계에 도움이 될 것임을 알릴 계획이다.
한편 이 회장은 카를로스 구티에레스 상무부 장관, 수전 슈워브 USTR 및 주요 상하 의원을 만나 양국 경제협력에 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이번 라운드 테이블에는 한국 측에서 무역협회 이희범 회장, 문희정 남영산업 사장(무역협회 FTA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10여명의 국내기업인이 참석할 예정이다. 미국 측에서는 한미FTA기업연대(Business Coalition)의 마이런 브릴리언트 대표 등 20여명의 기업인이 참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