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2일 09시 4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실제 유통물량이 적어 무상증자나 액면분할 계획을 문의하는 전화가 오고 있지만 지난해 9월 분할합병한 상태이기 때문에 액면분할이나 무상증자는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또 "현재 내부적으로도 상장 주식물량 등을 조정하기 위한 검토는 없는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해 9월 화인케미칼의 투자사업부문과 한국포리올은 각각 인적분할해 지주회사 'KPC홀딩스'를 설립했다.
지주회사인 KPC홀딩스는 자회사로 상장사인 한국포리올과 한국화인케미칼 그린소프트켐 진양화학 4개사와 비상장사로 진양리조트 에이스바이오텍 M&H래버러토리즈 3사 등 총 7개사를 거느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