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기는 "경영진과 사원 대표간 배드민턴 친선경기를 개최했다"며 "노사간 일체감을 조성하고 화합을 통해 2007년 경영목표 달성 의지를 고취시켰다"고 7일 밝혔다. (강호문 사장 - 좌측에서 5번째, 박정대 노사협의회 위원장 - 좌측에서 6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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