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최소 원금은 보장되고 한국 주식시장을 대표하는 코스피200과 일본주식시장의 대표지수, 니케이225에 높은 참여율로 수익률이 결정되는 구조를 갖고 있다.
신한은행은 '코스피200 상승형7-2호' '니케이225 상승형 7-2호' 각각 1000억원 한도로 판매한다.
개인고객은 물론 법인고객도 가입이 가능하며 가입기간 1년, 가입금액은 300만원 이상이다.
'코스피200 상승형7-2호'는 코스피200지수가 아무리 하락하더라도 기준원금이 보장되며, 상승참여율이 75%로 지수가 10% 오르면 7.5%, 20% 오르면 최고 수익률 15%까지 기대할 수 있다. 예금 기간 중 1회라도 20%이상 상승하면 연 5%로 수익률이 조기확정된다.
'니케이225 상승형 7-2호'는 상승참여율이 100%로, 지수상승으로 발생하는 수익을 100% 가져갈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지수가 아무리 하락하더라도 원금이 보장되면서 니케이225 상승시 최고 수익률 연 15%를 기대할 수 있다. 예금기간 중 1회라도 15%이상 상승하면 연 6%로 수익률이 조기확정된다.
한편 이 상품 가입금액 범위내에서 일반 확정금리 정기예금인 '파워맞춤 정기예금'에 연6.0%의 수익률로 가입할 수 있다.
이러한 확정금리상품과 PGA 파생정기예금의 가입비율을 조정하여 고객은 고객의 성향에 맞는 맞춤 수익구조를 만들 수 있으며, 고객중심의 맞춤 수익구조는 우대금리의 혜택과 고객의 주식시장을 그대로 상품으로 구현할 수 있어 고객의 효용을 증가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은행측은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