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총 발행주식의 3% 수준으로 약 1000억원 규모이며 3개월 이내에 장내 매입될 계획이다.
또한 삼성증권은 배당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검토중이라고 덧붙였다.
삼성증권 방영민 상무는 "지난해 하반기 이후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주가의 회복을 통해 주주가치를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 배당 실시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주주 중심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증권이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한 적극적 자사주 매입을 실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방 상무는 "꾸준히 전개해온 자산관리 영업의 수익확대와 함께 올해 자기자본투자 실시 등 수익구조 다변화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주가도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