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은 모기지시장 부진을 반영한 美 국채금리 하락과 1월 산업활동동향에 대한 부정적 전망으로 강세 출발했지만, 외인의 순매수 포지션에 따른 선물 고평 확대로 인해 장후반 외국인과 증권사의 경계 매물로 강보합 마감.
대내외 유동성 완화와 긴축 조합 속에 경기판단 자체가 불분명한 상황에서, 앞으로 있을 지표발표가 미치는 영향은 금리의 방향성에 미치는 영향보다 변동성을 강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임. 다만 현 장세가 펀더멘털 부진을 예상한 매수세력임을 감안할 때, 변동성 확대 속에 강세 지향적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함.
금일은 단기자금시장 불안의 완화와 우호적 수급상황 등으로 대체로 긍정적 기대인식이 강하지만, 장단기 스프레드가 축소된 상황임을 고려할 때, 금리는 제한적 범위 내에서 변동하며, 내일 있을 산업활동동향 지표발표를 기다릴 것으로 판단.
예상: 108.60 ~ 108.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