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6일 오전9시16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이번반월 전체로도 소폭 잉여나 균형수준이 예상돼 콜금리는 4.5%대 중반에서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자금시장에 따르면 2월 하반월 지준 첫날인 23일 은행권의 지준상태는 당일과 적수 모두 1조345억원의 잉여를 나타냈다.
이같은 소폭 잉여흐름은 좀더 이어지다가 월말 세급납부와 통안증권입찰을 계기로 보다 구체적인 윤곽이 잡힐 것으로 자금시장관계자들은 보고 있다.
자금시장의 한 관계자는 "이번 반월 단기자금사정은 소폭 잉여로 출발하고 있고 전체적으로는 소폭 잉여 내지는 균형 수준을 예상하고 있다"면서 "월말 세수나 한은의 통안증권 입찰 규모가 나오면 좀더 윤곽이 드러날 것이고 콜금리도 4.5%대 중반에서 움직이다가 그때가서 다소 움직일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