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6일 09시 45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특히 그는 "에스엠 전 경영진측인 실미디어와 라이브코드 경영진에서 DY엔터테이먼트 지분 11.49%를 확보했으나 이후 에스엠 계열로 인수되면서 DY엔터 지분을 모두 매각한 상태"라며 이 같이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일부 주주나 투자자들로부터 비트윈이 DY엔터 지분을 일부 보유한 사실을 알고 우회상장 문의가 오고 있다"며 "하지만 현재 에스엠 경영진측은 DY엔터에 크게 관심이 없다"고 덧붙였다.
또한 "현재 에스엠 계열 가운데는 DY엔터와 비슷한 표인봉 등의 '틴틴'이라는 업체가 있다"며 "지분을 모두 매각한 상황에서 다시 DY엔터를 M&A할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비트윈은 지난해 11월 에스엠에 피인수된 상태다. 현재 최대주주인 에스엠은 비트윈 지분 약 40%를 확보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