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2일 오전 9시 4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액슬론은 최근 블루투스 등 로봇사업 투자 및 R&D 재원 마련을 위한 외자유치를 추진해왔다. 펀딩 규모는 40억~50억원 수준이다.
이 고위 관계자는 "작년 말 홍콩 IR을 다녀온 뒤 외국계 IB(투자은행) 한 두곳에서 관심을 표명한 상태"라며 "실무적으로 우리쪽에 자료를 요청하는 수준이며 곧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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