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찰부진, 단기급등 인식, 기관매도 맞물리면서 108.40p대까지 조정
- 조정 연장 가능성 있으나 깊지는 않을듯
-1틱 하락한 108.59p로 약보합 개장한 국채선물은 통안입찰을 통해 여전히 단기 자금시장이 불안정함이 확인 되는 가운데 국고10년 입찰까지 부진하게 나옴에 따라 108.50p 대에서 낙폭을 소폭 확대하였다.
외국인의 대량매수에도 불구하고 은행과 증권을 중심으로 기관의 매도가 이에 대응하는 가운데 장후반으로 갈수록 낙폭이 커지는 모습이었다.
최근 단기 급등인식과 입찰부진이 맞물리면서 4일만에 조정받은 국채선물은 11틱내린 108.49p로 하락 마감하였다.
단기 자금시장의 회복이 여의치 않음이 다시 한번 확인되면서 채권시장은 연휴를 마치고 조정에 들어서며 추가강세에 어려움을 나타냈다.
1월말 이후 워낙 과도한 상승세를 보이기도 하였고 단기 시장불안과도 맞물리면서 숨고르기 형태의 기간조정은 연장 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그러나 지난주 목요일 108.40p를 강하게 돌파하면서 만회된 108.40p~108.45p의 하락 갭부분이 지지 받고 있어 본격적인 조정으로 보기는 일러보인다.
단기 시장의 불안이 가시지 않고 있지만 이는 이미 노출된 기존 재료인데다 이요인 만제 외한다면 특별히금리를 끌어 올릴만한 악재는 없어 보여 108.45p 가지게 된다면 조정이 깊어지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방향을 확실히 잡지 못하는 장세 속에 전일처럼 변동성이 확대되지는 못 할것으로 예상된다.
300일 이평선의 지지여부에 따른 단기매매에 치중하되 조정 인식이 좀더 이어질 수 있음을 염두에 두는것이 좋아 보인다.
* 금일예상레인지 : 108. 35p~108.60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