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서비스 엔지니어 60명 ▲빨래방 요원 70명 ▲의료지원 20명 등으로 자카르타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한다. 활동시한은 이달 말까지.
LG전자의 이번 수해 복구 활동의 슬로건은 '사랑과 돌봄(Love & Care)'. LG전자는 가전 제품 수리, 의류 세탁, 무상 진료 등을 원 스톱(One Stop) 서비스로 제공한다.
복구 현장에 투입되지 않은 현지 직원들은 팀을 구성해 피해 대리점을 방문하며 피해 상황을 조사하고 있다.
LG전자 인도네시아 법인장 이기주 부사장은 "아픔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기업만이 존경받는 국민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다"며 "복구 상황을 감안해 추가 지원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