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 사흘간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했다.
16일 오전 10시20분 현재 디지탈디바이스는 전날보다 340(5.69%)원 오른 63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초반 전일대비 10.37% 오른 6600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차익매물희 출회로 장초보다 다소 빠지기는 했지만 꺾이지 않을 기세다.
디지탈 디바이스는 지난 9일부터 산자부 유전관문 통과설이 돌았다.
지난 9일 뉴스핌은 산자부관계자 취재를 통해 "디지탈디바이스에서 러시아 유전개발 신고서를 접수해 현재 전문기관에서 심사를 진행중이며,추진중인 유전의 경우 탐사광구가 아닌 생산광구라는 점에서 심의결과에서 통과 가능성이 높아보인다"고 최초 보도했다.
첫 보도 이후 그 다음 영업일인 지난 12일에서 14일까지 디지탈디바이스는 연속 사흘간 상한가를 기록했다.
16일 오전 러시아 자원개발 사업계획 수리결정이 공식화되기 전날인 15일에도 뉴스핌은 '산자부 유전탐사 통과 임박설'과 관련 "산자부 유전관문이 사실상 통과받을 것으로 보고 곧 발표할 것"이라고 기사화한 바 있다.
한편 러시아 유전개발사인 웨스트 오일은 디지탈디바이스가 지분 51%를 확보하고 있으며 디지탈디바이스의 모회사인 제누원홀딩스그룹과 시스윌이 각각 29%, 20%를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