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외국환중개의 은행간 현물환 거래량은 65억4550만달러, 한국자금중개는 44억5,100만달러를 기록해 총 109억9,650만달러의 거래량을 나타냈다.
이는 작년 11월 13일 96억8300만달러 거래량 이후 최대 규모이자 외환시장 개설이래 처음 1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이다.
외환시장 관계자는 "결제수요와 네고물량이 많이 나온데다 은행간 외형경쟁도 격화된 결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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