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12명의 사외이사 후보에는 기존 사외이사인 김시종, 류시열, 박병헌, 양용웅, 윤윤수, 이상윤, 정행남, 최영훈, Philippe Reynieix 외에 김병주, 김영우, 전성빈씨를 새로 추천했다.
신한지주는 다음달 20일 오전 10시 제6기(2006년도) 정기주주총회를 열어 이날 후보로 추천된 15명의 등기이사에 대해 최종 승인받을 예정이다.
신한지주 관계자는 "경영의 연속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신한/조흥 통합과 LG카드 인수 등의 경영성과에 대한 평가를 감안했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지주는 '2006년도 배당'과 관련, 보통주에 대해 주당 900원(액면가 대비 18%)을 지급키로 했다. 이는 지난해 배당금 800원(액면가 대비 16%)대비 확대된 수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