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기은복지재단은 작년 4월 설립 이래 총 70명에게 315백만원의 치료비를 지원하게 되었다.
기업은행은 재단사업과는 별도로 지난 1년동안 임직원이 모금한 성금과 은행비용으로 130여명의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로 3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바 있다.
기업은행의 중소기업 근로자 치료비지원 사업은 우리나라의 사회복지 체제가 국민기초생활보호대상자나 차상위계층을 지원대상으로 하고 있는 것과는 달리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복지의 사각지대를 해소한 의미있는 활동이다.
기업은행은 더 많은 대상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해서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협력해서 중소기업 근로자를 발굴하여 치료비를 무상 지원해줌으로써 지속가능경영을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