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으로 CJ인터넷은 자사가 보유한 게임 스튜디오를 통해 '슈퍼몽키볼 레이싱 온라인'의 공동 개발을 맡게 된다. 양사는 향후 협의를 통해 이 게임의 세계시장 진출을 진행할 계획이다.
'슈퍼몽키볼'은 지난 2001년 닌텐도의 게임큐브로 첫 발매된 이래 현재까지 소니 PS2, MS XBOX, 닌텐도DS, 차세대 게임기 Wii등 콘솔게임 용으로 서비스되는 캐주얼 게임이다.
CJ인터넷 정영종 대표는 "콘솔버전에서 검증된 '슈퍼몽키볼' 원작의 브랜드와 CJ인터넷의 온라인 사업에 대한 노하우가 결합돼 좋은 게임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며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게임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