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 6자회담이 사실상 타결됐다는 소식때문이다.
로만손은 13일 전날보다 3.67%(45원)상승한 1270원으로 장을 마쳤다.
거래량은 전날대비 2배에 가까운 64만 여주를 기록했다.
장중 오전 한때 1395원까지 상승하며 상한가(1405원)를 목전에 두기도 했다.
로만손은 개성공단에 있는 ‘로만손협동화공단’에 지분 100%를 투자한 상태다.
6자회담 타결소식은 남북경협주들의 상승세로 이어졌다.
현대상선은 하루만에 반등하며 전날보다 650원(3.29%)오른 2만4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새벽 북핵 6자회담 참가국 수석대표들은 밤샘 협상 끝에 핵심쟁점 사안이었던 북한 핵시설 폐쇄와 대북 에너지 지원에 관한 합의점을 도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