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기간 경상손실과 당기순손실은 각각 38억400만원과 108억7700만원으로 잠정 집계돼 역시 적자를 이어갔다.
웹젠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53억4700만원으로 전기대비 5.82% 증가했으나 전년동기에 비해서는 3.01% 감소했다.
회사측은 이에 대해 "'뮤'의 국내매출 증가 및 '썬' 상용화로 매출이 늘어났다"며 "영업손실은 축소는 광고선전비를 비롯한 마케팅 비용 감소로 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경상손실 축소는 일본 '게임온' 지분 일부 매각에 따른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웹젠은 이날 1분기 매출액 65억원, 영업손실 46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공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