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3일 13시 3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현재 지난해 결산작업을 진행하고 있고 실적발표 이전이기 때문에 정확한 수치를 설명하기는 힘들다"며 "다만 지난해 순이익 규모가 전년과 비교할 때 3배 수준에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지난해 3분기까지 누적 이익 규모가 27억원에 달하는 등 전반적으로 전년보다 순이익 증가폭이 컸다"며 "4분기 환율 등의 영향이 있지만 전반적인 지난해 실적규모는 전년보다 크게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이와함께 이 관계자는 회사가치를 높이기 위한 IR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지난 1월 3일부터 9일까지 각증권사와 투신사, 개인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기업IR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비에이치는 오는 21일 전후로 지난해 실적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