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운영 영업점은 여의도영업부, 명동영업부, 서여의도영업부, 서염창지점, 센트럴시티지점 등이다.
'저 시력 고객용 화면확대 모드'란 ATM기 초기화면에 저 시력 고객용 화면확대 버튼을 마련, 이를 고객이 선택하면 초기화면 및 개별거래화면이 크게 확대돼 거래가 진행되도록 개발된 것이다.
시범적용 이후 국민은행의 모든 자동화기기(9000여대)에 화면확대 모드가 적용될 경우 노안이나 저 시력 등으로 그동안 ATM기 이용이 어려웠던 중.장년층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자동화기기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그동안 자동화기기 이용대상에서 소외됐던 시각 장애인들을 위해 올해 안으로 장애인 전용 ATM기를 개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