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3일 09시 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그는 "국채는 국회 예산심의를 거쳐 발행하게 된다"며 "단기적으로 북한 지원을 위해 국채발행을 늘리는 것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이어 "중장기적으로도 북한자금 지원이 국채발행량과 직접적인 영향은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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