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산업은 13일 "박철완(고 박정구 전 회장 아들), 박세창(박삼구 회장 아들), 박준경(박찬구 그룹 화학부문 회장 아들) 씨 3명에게 각각 4만2900주씩을 주당 1만9400원에 매각했다"고 공시했다.
박철완씨의 금호산업 지분율은 5.54%(보통주 기준), 박세창씨 3.27%, 박준경씨 3.22%로 증가했다.
그룹 관계자는 이와관련, "그룹 3세들이 금호산업 쪽에 지분이 많지 않아 가능하면 매수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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