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오는 12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3GSM 세계회의, 노 대통령과 경제사절단의 스페인 방문을 기해 대규모 버스 래핑 광고, 대규모 신문 광고, 마드리드 시내 주요 거점 포스터 광고 등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3GSM 세계회의는 약 3만여명, 700여개 기업이 참가하는 스페인 최대 IT 전시회.
LG전자 스페인 법인장 이범기 상무는 "버스 광고로 스페인 거리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샤인을 유럽 명품 브랜드 반열에 올려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전자는 2분기중 샤인폰을 스페인에 출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