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는 "올 연말 출시 예정인 대형승용차의 프로젝트명은 'W-200'으로 체어맨의 후속모델"이라며 "현대차 에쿠스 후속모델에 대항하기 위해 기존 배기량보다 높은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기존 3.6엔진 이상의 모델도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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