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 미국대사가 7일 오후 지엠대우 오토앤테크놀로지(이하 GM대우) 부평공장을 방문, 자동차 생산라인과 디자인센터를 둘러봤다.
버시바우 대사는 이날 “최고 품질의 자동차를 효과적으로 생산하는 GM대우의 최첨단 시설과 쾌적한 근무환경 그리고 열정에 넘치는 직원들 모습에 감명을 받았다”며 “GM과 대우자동차 두 회사의 훌륭한 전통을 바탕으로 뛰어난 성과와 우수한 제품을 이끌어낸 모두에게 격려를 보낸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리말디 사장은 “GM대우는 출범 4년 만에 판매가 4배 가량 급증했고 기술력을 인정받아 GM의 경차와 소형차 아키텍쳐 개발 본부로 선정됐다. 지금까지 이룩한 성과를 바탕으로 제품 품질과 디자인, 고객 가치 창출에 있어 세계를 선도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