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자동차판매협회는 지난 1월 자동차판매 규모가 전년동월대비 10.3% 감소한 23만3066대를 기록, 19개월 연속 감소세가 이어졌다고 1일 발표했다.
이 중 승용차 판매는 10.1% 줄어든 20만953대였는데, 소형차판매가 18.2%나 감소한 11만5741대를 기록한 반면 중대형차 판매는 전년동월비 3.8% 늘어난 8만5212대로 나타났다.
상업용 차량 판매 중에서는 일반트럭 판매가 8.7% 감소한 1만319대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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