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는 신세대를 겨냥한 모바일 디바이스 브랜드.
LG전자는 ‘젊음·문화의 거리’ 서울 인사동 쌈지길에서 ‘백남준과 플럭서스(FLUXUS) 친구들전(展)’과 연계한 신제품 쇼케이스를 마련했다. 또 오는 3월18일까지 전시회 입구에서 '앤' 신제품을 시연한다.
LG전자 DDM 마케팅팀장 이우경 상무는 "스타일리쉬 디자인과 컨버전스 기능을 갖춘 제품은 물론, 신세대 라이프스타일에 부합하는 마케팅을 통해 앤 브랜드를 신세대 아이콘으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설명: LG전자가 모바일 디바이스 앤(&)브랜드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인사동 쌈지길에서 문화, 공연을 연계한 이색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힙합듀오 '다이나믹 듀오(중앙 뒤쪽)'가 앤 신제품(앞쪽 좌측 '앤 T50시리즈', 우측 '앤 FM37시리즈')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