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와이드는 30일 유럽지역에서 베어본 서버인 '유니서버' 대규모 공급계약 체결설과 관련, "올해 1월초 100%지분을 보유한 미국 법인과 북미 최대의 컴퓨터 유통업체인 잉그램 마이크로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30일 13시 2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유니와이드 관계자는 "미국과 유럽시장 지역을 커버하고 있는 유니와이드 미국법인에서 북미 최대의 컴퓨터 유통업체인 잉그램 마이크로와 베어본 서버인 '유니서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잉그램마이크로와 맺은 공급계약은 MOU단계보다는 더 강화된 '디스트리뷰터 파트너 십'을 체결한 것"이라며 "잉그램마 이크로는 세계 SW시장에서 5위 내에 오른 세계 최대 컴퓨터 유통업체"라고 덧붙였다.
다만 유니와이드측은 정확한 매출규모나 공급금액을 현재 시점에서 예상하기는 다소 어려운 점이 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잉그램마이크로가 미국과 유럽시장에 많은 판매망을 구축하고 있으나 수요에 맞춘 공급계약인 관계로 정확한 공급규모를 산정하는데 한계가 있다"며 "더욱이 올해 초에 계약을 맺은 상태이기 때문에 연간 수요량에 맞춘 예상 공급규모를 가늠하기 위해서는 좀 더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유니와이드측은 잉그램마이크로가 세계 최대 컴퓨터 유통업체인 만큼 이번 공급계약 체결로 올해 상당한 규모의 '유니서버'가 유럽시장에 진출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 기사는 30일 13시 2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유니와이드 관계자는 "미국과 유럽시장 지역을 커버하고 있는 유니와이드 미국법인에서 북미 최대의 컴퓨터 유통업체인 잉그램 마이크로와 베어본 서버인 '유니서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잉그램마이크로와 맺은 공급계약은 MOU단계보다는 더 강화된 '디스트리뷰터 파트너 십'을 체결한 것"이라며 "잉그램마 이크로는 세계 SW시장에서 5위 내에 오른 세계 최대 컴퓨터 유통업체"라고 덧붙였다.
다만 유니와이드측은 정확한 매출규모나 공급금액을 현재 시점에서 예상하기는 다소 어려운 점이 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잉그램마이크로가 미국과 유럽시장에 많은 판매망을 구축하고 있으나 수요에 맞춘 공급계약인 관계로 정확한 공급규모를 산정하는데 한계가 있다"며 "더욱이 올해 초에 계약을 맺은 상태이기 때문에 연간 수요량에 맞춘 예상 공급규모를 가늠하기 위해서는 좀 더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유니와이드측은 잉그램마이크로가 세계 최대 컴퓨터 유통업체인 만큼 이번 공급계약 체결로 올해 상당한 규모의 '유니서버'가 유럽시장에 진출할 것으로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