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0일 오전 9시4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우진ACT 관계자는 "현재 국내용 1개 라인을 가동 중이다"라며 "하반기에는 1개 라인을 증설하고 해외 수출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우진ACT가 양산을 시작한 제품은 LCD 패널 제조과정에서 사용되는 제품.
이 관계자는 "이 제품은 우진ACT 총이익의 30~40%를 차지한다"며 "완제품을 수입판매하던 것을 직접생산으로 전환해 매출 규모는 줄었지만 이익규모와 이익율은 이전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일본과 대만 시장규모가 크기 때문에 향후 수출이 개시되면 매출이 확대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