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현지에서 거래된 두바이 현물은 전날보다 81센트 오르며 배럴당 52.3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석유공사측은 "미 동북부지역의 기온하락 예보와 OPEC의 감삼이행에 따른 우려가 시장에 반영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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