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북동부지역의 기온하강 관측 속에 글로벌 유가가 연일 상승한데다 엔 약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시간이 갈수록 매수심리가 강해지는 분위기였다.
참고로 전주말 뉴욕시장의 서부텍사스산원유(WTI) 3월물은 배럴당 55.42달러로 큰 폭 오른 뒤 이날 아시아 시간대 장외거래에서는 55.70달러 수준으로 추가 상승했다.
29일 도쿄공산품거래소(TOCOM)에서 중동 두바이유선물 2월물 가격(달러환산가격)은 전주말 대비 1.35달러 급등한 배럴당 53.36달러를, 6월물 가격은 1.31달러 오른 54.31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TOCOM은 26일자 중동 두바이 및 오만 현지의 현물유가 평균가를 배럴당 51.71달러로 전일대비 55센트 하락한 수치로 제시했다.
한편 이날 도쿄미쓰비시은행이 고시한 달러/엔 전신환 매매율은 121.72엔으로 전주말 0.13엔 상승했다.
월물 시가 고가 저가 종가 전일대비 순서(단위: 배럴당 美달러)
2007/01 51.42 51.57 51.39 51.57 +0.27
2007/02 52.77 53.43 52.77 53.36 +1.35
2007/03 52.93 53.62 52.93 53.47 +1.22
2007/04 53.41 53.92 53.41 53.81 +1.35
2007/05 53.53 54.22 53.44 54.08 +1.34
2007/06 53.74 54.48 53.74 54.31 +1.31
출처: T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