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건설에 정통한 건설업계 한 관계자는 29일 '대규모 수주 계약 체결설'과 관련, "현재 성지건설이 대규모 수주 계약을 진행하고 있으며 조만간 결정이 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29일 13시 1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아직까지는 수주를 위한 마지막 협상단계를 진행하고 있으나 조만간 수주여부가 결정날 것으로 보인다"며 "수주규모도 예상보다 큰 수준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계약체결 가능성의 경우 특별한 이변이 없는 한 계약체결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며 "현재 마지막 협상과정을 진행하기 때문에 수주계약이 완료되면 조만간 발표할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