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9일 오전 11시1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조선내화 송건영 상무이사는 "향후에도 무상증자 및 액면분할을 실시할 계획은 없다"며 "증자와 관련돼 추진하고 있는 것은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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