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9일 오전 9시5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성문전자는 지난해 11월 분기보고서를 통해 일본의 신규 거래선을 확보해 패턴 증착 필름을 개발, 지난해 12월부터 월 10톤 정도를 양산 판매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성문전자 관계자는 "일본 쪽과는 논의를 진행하고 있으나 아직 확정된 바 없다"며 "매출처가 정해지지 않아 양산 규모도 확정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일본외에 다른 매출처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것은 없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