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6일 14시 1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쎌바이오텍 관계자는 "여드름 치료제는 유산균에서 항균물질을 분리한 뒤 여드름 원인균에 항균효과가 뛰어난 락토 패드를 개발했다"며 "지난해 9월부터 카톨릭대학교 강남성모병원과 공동으로 임상에 돌입, 효능 검증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현재 효능검증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여드름 치료제의 경우 의약품이 아닌 식품으로 분류해 진행하고 있어 진행사항에는 큰 어려움이 없다"며 "빠르면 오는 3월 중으로 여드름 치료제의 효능 결과치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