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장 중반 2년만기 통안증권수익률은 전일비 0.02%포인트 오른 5.11%, 10년만기 국고채수익률은 전일과 보합세인 5.10%에 거래되고 있다.
2년만기 통안증권수익률이 10년만기 국고채수익률보다도 1bp가 높게 형성되고 있는 셈이다.
시장의 한 관계자는 이와관련 "대통령이 유동성을 죄겠다고 하면서 외환시장에 달러매수개입을 하면서 통안증권의 매수세가 위축되고 있는 반면 장기채는 소비위축으로 인한 경기둔화 가능성으로 인해 매물이 별로 없어 수익률곡선 역전 2-10년 구간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