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금리 보합과 전일 장막판 매도여파로 장초반 관망분위기가 짙었다. 그러나 외국인들과 은행의 매도를 중심으로 국채선물 108.00선이 무너지면서 롱플레이들의 스탑이 나오는 모습이었다.
다만, 추가로 매도가 나오기에는 모멘텀이 부족하다고 판단, 다시 108.00선을 회복하고 있다.
현물 시장에서는 매수가 보이지 않으며 기관들의 특별한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지는 않다.
은행권 관계자는 "국채선물 108.00선이 무너질 모멘텀이 부족한 느낌"이라며 "갈수는 있지만 회복도 느리지 않아 107.95정도 가다가 보합 시도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25일 오전장 초반 3년만기국고채수익률(2006-3호)은 전일민평과 보합인 5.04%,
5년만기국고채수익률(2006-4호)은 전일민평과 보합인 5.05%에 거래되고 있다.
국채선물 3월물은 전일보다 2틱하락한 108.00에서 움직이고 있다.
투신권 관계자는 "리스크관리 쪽에서 매도도 해야하지만 운용하는 쪽에는 급하게 매수할 타이밍은 아니다"며 "지금사면 마음고생을 할 수 있어 밀리면 무조건 사겠다는 쪽이 많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