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의 1월 23일 런던 NDF시장동향 보고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금일 런던 원달러 NDF는 올해 들어 시작가가로는 최고치인 940원에 시작하였으나, 장 초반 글로벌 달러화의 약세 영향으로 938.5원으로 속락하는 약세로 출발.
오후장 유로권의 금리인상 가능성 부각으로 유로화가 강세를 이어가며 유로/엔 환율의 상승세가 이어진 영향으로 달러엔의 장중 저점을 딛고 반등에 시도에 나서자, 원달러도 937원선에서 저점 인식 저가매수세 대기하며 938원선으로 복귀 후 마감.
시가 940 고가 940 저가 9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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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싱발 이월매도세 강하게 대기.
런던, 뉴욕은 대체로 한산. 서울은 937원선 저가매수 대기 오더.
기관별 특징없음.
[한국외환은행 김두현 선임딜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