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2일 오전 09시 1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선양디엔티 고위 관계자는 "중국 산동성 위해시에 지난 2005년부터 카메라 모듈 생산 공장 설비투자를 단행했다"며 "설비투자 단행이후 지난해 9월에는 중국에 완전한 카메라 모듈 생산 공장설립을 마치고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중국의 카메라 모듈 생산공장은 연간 200만개 수준의 생산량이 가능하다"며 "현재에도 최소 150만개에서 200만개 수준의 생산량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 "월 200만개 생산량은 금액으로는 계산하면 약 50~60억원 규모"라며 "생산량의 30%는 현지에서 소화하고 나머지 70%는 국내로 역수출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