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채선물 108.20에서 계속 막히며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추가로 강해지기에는 모멘텀이 없어 소강상태에 있다.
여전히 단기자금시장에 대한 불안감은 남아있어 경계감이 큰 모습이다. 부가세 납부와 월말 요인으로 다음주가 단기자금시장의 최대고비가 될 것이라는 목소리가 높다.
은행권 관계자는 "다음주 약 8조원의 부가세와 월말 세수요인 등으로 단기시장의 최대 고비가 될 것 같다"며 "아직까지도 은행채들은 소화가 안되고 1년이내 물건들도 매수가 거의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19일 오후장 중반 3년만기국고채수익률(2006-3호)은 전일민평보다 0.02%포인트 내린 4.98%, 5년만기국고채수익률(2006-4호)은 전일민평보다 0.02%포인트 하락한 5.00%에 거래되고 있다.
국채선물 3월물은 전일보다 8틱 상승한 108.20에서 움직이고 있다.
증권사 관계자는 "현재의 매수쌓는걸 가지고 크게 움직일 것 같은 모습은 아니기 때문에 의미있어 보이지 않는다"며 "단기경색을 이 정도에서 적응해 나간다면 다행일 것이고 그렇게 된다면 횡보를 보인후 월말지표에 따라서 움직일 여지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