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일본은행(BOJ)이 금리를 동결한 이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후쿠이 총재의 발언이 이전과 달라진 것이 없어 "금리인상 의욕이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왔다.
미국 재무증권 수익률이 반락했다는 소식이나 닛케이 평균주가지수가 100엔 넘게 하락하며 오전 거래를 마친 것도 우호적인 재료가 됐다.
2년물 금리와 5년물 금리 역시 4bp 내린 0.745% 및 1.185%를 각각 기록, 지난 해 12월 26일 이후 최저수준에서 거래됐다.
20년물 금리는 3.5bp 하락한 2.115%를, 30년물 금리는 1.5bp 내린 2.360%를 각각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