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9일 오전 9시 5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앞서 중국법인인 '무순세녹스유한공사'는 이지에스와 심양세녹스유한공사가 각각 지분 40%와 60%를 투자한 세녹스법인으로, 2월말에 법인설립이 완료될 예정이다.
이지에스 고위 관계자는 "100만톤 공급시 대략 5000억원 수준으로, 중국에너지 국영업체인 중국석화와 계약 체결한 연 200만톤 규모는 1조원 규모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번 계약은 지난해 8월 중국석화와 '심양세녹스유한공사' 간에 체결된 것"이라며 "이지에스는 지분 40%를 보유했기 때문에 오는 8월부터 본격 생산 후 판매에 들어갈 경우 연간 400억의 매출이익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이 관계자는 "무순세녹스유한공사는 중국석화 뿐만 아니라 중국내 최대에너지 회사인 중국석유와도 연 100만톤, 이후 300만톤까지 공급계약을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