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행은 이날 6대 3으로 금리를 0.25%에서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후쿠이 총재는 다음 번 금리인상 시점에 대해 언급을 삼가면서, "우리는 미리 마음에 결정해 둔 일정이 없다. 금리를 너무 늦지도 너무 이르지도 않은 적절한 시점에 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회의에서 정책심의위원들 대다수가 거시지표를 좀 더 분석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판단을 내렸으며, 금리동결에 반대한 3명의 위원들은 금리를 즉시 인상할 것을 제안했다고 설명했다.
후쿠이 총재는 BOJ가 경제전망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에 기초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할 것이며, 어떠한 특정 경제지표나 정치적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