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마켓

속보

더보기

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1.15~1.19)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 Newspim] 2007년 1월 셋째주 (1.15~1.19) 국내외 주요 경제금융 일정입니다.


◆ 1월 15일(월)

재정경제부, 국고채 5년물 입찰 (1조8,810억원)
장병원 기획처 장관, SBS 라디오 전망대 인터뷰 (오전 7시15분)
재정경제부, 주간업무 추진계획 및 실적 (오전 11시)
재정경제부, 해외투자 활성화 방안 (정오)
한국은행, 2006년 중 5천원권 유통 동향 (정오)
정부, 한미 FTA 제6차 협상 (1월15일~1월19일, 서울 신라호텔)
한국은행, 최근 우리나라 설비자본의 효율성 (배포시)

일본 내각부, 11월 핵심기계수주: 실제 3.8%MM, 예상 +3.4%MM, 이전 +2.8%MM
영국 통계청, 12월 생산자물가지수: 실제 +0.2%MM, 예상 +0.1%MM, 이전 +0.0%MM
EU 유로스타트, 11월 유로존 산업생산: 실제 +0.2%MM, 예상 +0.8%MM, 이전 -0.1%MM
미국 마틴루터킹데이 휴일(주요금융시장 휴장)


◆ 1월 16일(화)

한국은행, 2006년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 (오전 6시)
산업자원부, 국내 로봇산업 현주소 한눈에 (오전 11시)
재정경제부, 재정경제부 영문홈페이지 개편 (정오)
한국은행, 새 만원권 천원권 앞번호 처리 및 발행개시식 안내 (정오)
한국은행, 2006년 12월 및 연중 가공단계별 물가 동향 (정오)
한국은행, ‘한은 금요강좌’ 안내 - 대부업의 최근 동향과 향후 과제 (정오)
금융감독원, 선물시장 제도 및 시스템 단일화 (정오)
한국은행, 부동산에 대한 과세의 거시경제적 효과 (배포시)

일본은행(BOJ), 12월 기업물가지수: 실제 +2.5%YY, 예상 +2.6%YY, 이전 +2.7%YY
일본 경제산업성, 11월 소매판매-수정: 실제 , 예상 n/a, 이전 -0.1%YY
일본 경제산업성, 11월 광공업생산지수-수정: 실제 +0.8%MM, 예상 n/a, 이전 +0.7%MM
영국 통계청, 12월 소비자물가지수: 실제 +0.6%MM,예상 +0.5%MM, 이전 +0.3%MM
독일ZEW, 1월 경기신뢰지수: 실제 -3.6, 예상 -9.0, 이전 -19.0
캐나다 중앙은행 금리 4.25% 동결(예상일치)
미국 뉴욕연준, 1월엠파이어스테이트지수: 실제 9.1, 예상 18.8, 이전 22.2(23.1에서 수정)


◆ 1월 17일(수)

재정경제부, 13개 세법시행령 및 7개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오전 6시)
산업자원부, 2006년 12월 주요유통업체 매출동향 (오전 6시)
윤증현 금융감독위원장, 보험최고경영자 신년조찬회 강연 (오전 7시30분)
재정경제부, 의료비 소득공제 제도개선 방안 공청회 (오전 10시)
산업자원부, 한중일 3국 전자부품 온라인 마케팅 추진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국가표준 5대 전략추진과제 선정 추진 (오전 11시)
기획예산처, 2006년도 타당성 재검증 결과 (정오)
KDI, 제4회 전국고교생 경제경시대회 관련 보도자료 (정오)
한국은행, 2006년중 소손권 교환실적 (정오)
한국은행, ‘2007 금융생활 길라잡이’ 책자 발간 (정오)
공정거래위, (주)관악 및 자인관광(주)의 거래상지위 남용행위에 대한 건 (정오)
금융감독원, 증선위 안건 관련 (정오)
금융감독원, 간접투자시장 동향 및 대응방향 (정오)
한국은행, 기업의 비정규인력 고용행태 결정요인분석 (배포시)

일본 재무성, 11월 경상수지: 실제 1.756조엔, 예상 1.924조엔, 이전 1.515조엔
일본 내각부, 12월 소비자신뢰지수: 실제 45.9, 예상 n/a, 이전 48.7
독일 연방통계청, 12월 소비자물가지수: +0.8%MM, 예상 +0.8%MM, 이전 -0.1%MM
EU 유로스타트, 12월 소비자물가지수(HCPI): 실제 +0.4%MM, 예상 +0.4%MM, 이전 0.0%MM
EU 유로스타트, 12월 근원CPI: +0.5%MM, 예상 +0.5%MM, 이전 0.0%MM
미국 노동부, 12월 생산자물가지수: 실제 0.9%, 예상 0.7%, 이전 2.0%
미국 노동부, 12월 근원PPI: 실제 0.2%, 예상 0.1%, 이전 1.3%
미국 재무부, 11월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실제 68.4B, 예상 70.0B, 이전 85.3B(82.3B에서 수정)
미국 연준, 12월 산업생산: 실제 0.4%, 예상 0.1%, 이전 -0.1%(0.2%에서 수정)
미국 연준, 12월 설비가동률: 실제 81.8%, 예상 81.7%, 이전 81.6%(81.8%에서 수정)
전미주택건설업협회, 1월 주택시장지수: 실제 35, 예상 33, 이전 33(32에서 수정)
프레드릭 미시킨 연준이사, 포캐스터스클럽서 주택가격과 통화정책 주제 연설(오후 1시)
미국 연준, 1월 베이지북 공표(오후 2시)
자넷 옐렌 샌프란시스코 연방은행 총재 아리조나서 '美경제전망' 주제 연설(오후 2시 50분)
윌리엄 풀 세인트루이스 연방은행 총재 'GSE 현황' 주제 연설(오후 5시30분)


◆ 1월 18일(목)

재정경제부, 2006년 양곡년도 가구부문 1인당 쌀 소비량 (오전 6시)
금융감독원, 펀드내 외화자산 평가기준 개선(오전 6시)
정부, 제21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 (오전 7시30분, 롯데호텔)
정부, 경제정책조정회의 (오전 10시, 과천청사)
산업자원부, 겨울철 적정난방온도 편의점 극장 백화점 순으로 잘 지켜 (오전 11시)
재정경제부, 경제정책조정회의 개최 결과 (오전 11시30분)
기획예산처, 07년 BTL사업 추진계획 (정오)
KDI, 재정효율성 제고를 위한 시장원리 활용방안 : 바우처제도를 중심으로 (정오)
한국은행, 2006년 12월중 어음부도율 동향 (정오)
한국은행, 2006년도 화폐수급동향 (정오)
공정거래위, 현대자동차의 시장지배적지위남용행위등에 대한 건 (정오)
금융감독원, 보험회사 자본조달 다양화 방안 관련 (정오)
한국은행, 선진국 노사관계의 특성 및 최근 변화 (배포시)

일본 경제산업성, 11월 3차산업활동지수(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2.1%MM)
일본 백화점협회, 12월 도쿄백화점매출(오후 2시, 예상 n/a, 이전 -0.7%YY)
일본 백화점협회, 12월 전국백화점매출(오후 2시, 예상 n/a, 이전 -0.2%YY)
일본은행(BOJ) 금융정책결정회의 결과 발표, 금융경제월보 제출, 후쿠이 총재 기자회견
프랑스 INSEE, 11월 경상수지(예상 n/a, 이전 -2.8B)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오전 8시30분, 예상 315K, 이전 299K)
미국 노동부, 12월 소비자물가지수(오전 8시30분, 예상 0.5%, 이전 0.0%)
미국 노동부, 12월 근원CPI(오전 8시30분, 예상 0.2%, 이전 0.0%)
미국 상무부, 12월 신규주택착공호수(오전 8시30분, 예상 1560K, 이전 1588K)
미국 상무부, 12월 주택허가건수(오전 8시30분, 예상 1490K, 이전 1513K)
미국 컨퍼런스보드, 1월 경기선행지수(오전 10시, 예상 0.2%, 이전 0.1%)
미국 필 연준, 1월 지역제조업지수(정오, 예상 4.1, 이전 -2.3)
샌드라 피아낼토 클리브랜드 연방은행 총재 지역서 경제전망 주제 연설(오전 8시)
벤 버냉키 연준의장, 상원예산위원회에서 미국 장기 재정문제 관련 증언(오전 10시)
수전 비스 연준이사 아리조나대학서 경제전망과 모기기시장 주제 연설(오후 7시15분)


◆ 1월 19일(금)

한국은행,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 확대연석회의 훈시말씀 요지 (오전 9시30분)
금융감독원, 금감위 안건 관련 (정오)
전경련, 한미 연례 재계회의 (1월19일~1월22일, 미국 샌디에이고)
한국은행, 금융협의회 개최 결과 (배포시)

미국 미시건대, 1월 소비자신뢰지수 잠정(오전 10시, 예상 92.0, 이전 91.7)
제프리 래커 리치몬드 총재, 리스크관리협회 2007 경제전망 조찬연설(오전 8시)
토마스 호닉 캔자스시티 연방은행 총재, 지역서 美경제전망 주제 연설(오후 1시15분)

(해외지표 예상치는 마켓워치, 닛케이, 다우존스, Thomson Financial Consensus 참조)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사진
李대통령 부부 여권정보도 노출됐다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날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과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된 사건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1일 81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9.22 photo@newspim.com 유출된 자료는 지난 6월 한 보안 관련 사이트에 올라온 '탑승객 명단(대한민국-벨기에)' 파일이다. 이 파일에는 이 대통령 부부와 정부 주요 인사, 청와대·외교부 직원, 대통령경호처 경호원, 청와대 출입기자 등 168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노출된 정보는 국문·영문 이름과 소속·직책, 생년월일, 여권번호, 여권 발급일·만료일 등이다. 해당 파일은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앞두고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에 게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방 전인 6월 2일부터 약 5개월간 외부에 노출됐으며, 현재는 열람이 차단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대통령 등 개인정보 유출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유출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유출 경위와 정보 노출의 범위, 실제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관계기관의 관리 책임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alebcao@newspim.com 2026-11-03 10:2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