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LPL은 LG화학의 편광판 매출의 70를 차지하고 있다.
김 사장은 "LPL의 현재 의존도 70%를 연말까지 60% 수준으로 낮추는 대신 그 물량을 대만 CMO 등 업체로 전환할 방침"이라며 "대만업체에 대한 매출 비중 14%를 연말까지 20% 선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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