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투자신탁운용은 16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진형준(45세, 사진)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진형준 대표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해, 미국 시카고 대학에서 MBA를 마쳤다.
이후 BTC은행을 거쳐, UBS은행 투자담당이사 및 흥국생명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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