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6일 13시 2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지난해 3월 구본호씨가 당시 총 발행주식 1071만주 가운데 124만주(11.59%)를 투자한 것은 사실"이라며 "하지만 지난해 6월 더존SNS가 우회상장을 하면서 주식물량이 3400만주로 확대돼 구본호씨 지분율이 5% 미만으로 떨어졌다"고 말했다.
그는 또 "구본호씨의 지분율이 물량확대로 5%미만으로 떨어진 이후 현재 보유여부는 확인이 안되고 있다"며 "정확한 보유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연말 주주명부가 나와야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만약 구본호씨가 주식을 매각하거나 늘리지 않았다고 가정할 경우 당시 구본호씨의 보유지분으로 현재 물량에 적용하면 지분율은 3.6% 수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