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부산 범일동 본점에서 열린 제막식에는 이장호 행장과 노동조합 위원장 등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부산은행은 지난 14일 KBS부산홀에서 전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2015년까지 총자산 80조원의 종합금융그룹으로 도약”하는 장기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경영이념을 “지역과 함께 더 높은 가치창조를”로 새롭게 바꾸고 "동남경제권 일등은행"을 새로운 비전으로 선포한 바 있다.
부산은행 이장호 은행장은 “새로운 경영이념을 항상 가슴에 새기고 경영비전을 달성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일치단결해 필사의 각오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